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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드라이비트 외벽의 문제점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6.10.13 12:33:39 조회수 2192
드라이비트는 외장재로 사용하면 좋지 않다. 다수의 건축업자들이 건축비용을 줄이기 위해 드라이비트를 사용하는데 문제점을 모르는 대다수의 입주민들은 두고 두고 애를 먹게 된다.

가장 큰 문제가 누수(漏水 : 물새는 것)다. 드라이비트는 외부충격에 약하여 쉽게 파손이 된다. 어디든 구멍이 나게 되면 지하까지 물이 내려온다. 일반적으로 창틀주위엔 실리콘으로 방수처리를 하게 되는데 드라이비트의 경우 접착된 실리콘이 1~2년이 못가 벌어진다. 드라이비트의 알갱이들이 떨어져 나오면서 실리콘도 같이 떨어져 나오게 되는 것이다.

두번째 문제는 청소다. 더러워져도 청소가 어렵다. 그래서 청소를 하기 보다는 도색을 한다.

세번째 문제는, 첫번째와 중복되는 부분이 있는데... 재질이 약하여 쉽게 파손되며 시공시 제대로 고정하지 않았다면 빗물 유입 등으로 급속히 약화되어 강풍이나 장마시 외벽 전체면이 떨어져 내릴 수가 있다.
때문에 드라이비트 외벽은 정기적으로 창틀 실리콘과 균열, 들뜸현상(드라이비트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불룩하게 튀어 나오거나 덜렁덜렁 거리는 현상)을 점검해 주어야 한다. 이를 가볍게 여기면 나중에 더 큰 인명과 재산상의 손실을 불러올 수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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